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하단내용 바로가기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KPA of PMR

  • HOME
  • LOGIN
  • JOIN
  • CONTACT US
  • 재활의학과의사회 소개
    • 인사말
    • 설립취지 및 주요활동
    • 회칙
    • 조직도
    • 오시는 길
  • 재활의학과의사회 활동
    • 공지사항
    • 간추린 의료계 소식
    • 활동모습
    • 임원 게시판
    • 건의함
  • 재활의학정보
    • 통증 재활
    • 척수 재활
    • 뇌손상 재활
    • 소아 재활
    • 스포츠 재활
    • 물리 치료
    • 의지 및 보조기
    • 신경근전도 검사
    • 재활의학 Q&A
    • 병원 검색
  • 회원공간
    • 플라자
    • 자유 게시판
    • 질문과 답변
    • 초빙 / 구직
    • 회원 동정
    • 포토 갤러리
    • 뉴스레터
    • 회원 검색
    • 공동구매게시판
  • 정보마당
    • 자료실
    • 보험 게시판
    • 법률 게시판
    • 공구 / 장터
    • 추천 / 고발
    • 학술행사 일정
    • 증례 토론
    • 링크 모음
  • 학술세미나
    • 일정안내
    • 프로그램안내
    • 장소안내
    • 사전등록
    • 사전등록확인
    • 컨퍼런스포토
    • 컨퍼런스영상
    • 역대컨퍼런스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로그인

band

척수 재활

HOME > 재활의학정보 > 척수 재활

척수에 외상이 가해지거나, 척수의 염증 또는 종양 등으로 척수가 손상을 입어, 감각 및 운동신경, 자율신경계통이 마비되면 하반신 마비나 사지마비 등의 심각한 후유 장애가 생기게 됩니다. 척수손상은 대개 20-30대의 젊은 층에서 잘 발생하며 (전체의 50% 이상), 구체적인 사고원인으로는 교통사고(45%), 추락상(16%), 스포츠손상(16%), 폭행(14%), 기타 염증성 및 종양성 질환 등이 있습니다.

손상당한 척수 레벨 이하로 감각, 운동신경, 자율신경계의 마비가 발생하여 손상 부위 이하 신체 부위에 감각이 없어지고, 손이나 팔 또는 발과 다리가 마비되어 운동능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배변, 배뇨장애가 생겨 자기 마음대로 대, 소변을 보지 못합니다. 그리고 혈압의 이상, 땀분비의 이상 등 자율신경계 이상반응이 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경직이 생겨 손, 발이 뻣뻣해지거나 갑자기 어떤 자극을 받았을 때 손,발이 덜덜 떨리는 증상도 올 수 있습니다.

척수손상의 합병증

욕창
바닥이나 의자에 닿게 되는 피부에 궤양이 생기고 잘 낫지 않게 됩니다. 욕창이 오래되면 만성 빈혈이나 영양결핍이 생기기도 하며 뼈까지 침범한 경우 골수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소성 골화증
고관절, 어깨 관절등에 석회화된 고형질이 관절 주위에 침착하여 관절 운동에 더욱 제한을 가져오게 되고 심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신경인성 장 및 방광
배변, 배뇨장애로 인한 신경인성 장 및 방광이 생기고 이로 인하여, 심한 변비, 요로감염, 요관역류, 방광염, 신장염, 신 수종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율신경기능 상실증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거나 방광염등이 자극이 있을 경우 혈압이 갑가지 많이 오르는 경우도 있으며(자율신경 과반사증), 갑작이 일어설 때 혈압이 떨어져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기립성 저혈압 등도 올 수 있습니다.
경직
중추신경계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손발이 통나무처럼 뻣뻣해지거나 외부에서 어떤 자극이 가면 손발이 계속해서 덜덜 떨리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부종
하지에 혈액순환장애로 부종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골절
장기간 누워있는 생활을 하면서 뼈가 약해져서 골다공증이 생기며 그로 인하여 골절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심부정맥 혈전증
하지의 깊은 곳에 있는 정맥 내에서 혈전이 발생하여 혈관을 막아 혈액순환장애, 심부조직의 괴사를 가져오며 혈전이 혈관을 타고 가다가 폐혈관을 막으면 갑자기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척수손상의 치료

응급처치
처음 사고를 당하였을 경우에는 손상부위를 부목이나 목칼라 보조기 등으로 잘 고정하여 환자 이송시에 신경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수술
또는 보존적 치료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신경외과나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하게되며, 수술이 필요하지 않는 경우에는 재활의학과로 옮겨져 생명활동을 잘 관찰 유지하면서 손상 부위의 뼈가 잘 유합될 때까지, 그리고 손상부위의 신경 부종, 혈종 등이 모두 제거될 때까지 절대 안정하면서 합병증을 예방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후유증의 치료
급성기가 지난 후에는 남은 후유증 치료를 하게 되는데, 운동 및 감각 신경 등의 회복과 일상생활 동작, 사회 적응훈련 등을 통해 남아 있는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상실한 운동 및 감각 기능을 대치할 수 있도록 재활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이때에는 전문적인 인력과 시설을 갖춘 재활의학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Go Top